맨유 FW 세슈코가 부침서 벗어나기 위해 선택한건 '호날두식 수련법'과 'SNS 끊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7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23)가 부침서 벗어나고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훈련법을 따라하고 소셜미디어(SNS)를 끊기로 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시간) “세슈코는 최근 맨유서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등과 주전 경쟁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축구를 대하는 태도만큼은 그동안 구단에 몸담은 젊은 선수들 중 최고다. 슬럼프서 벗어나고자 이색적 방법을 강구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