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와 엔리케 감독, 이강인 붙잡는다…"이번 겨울 ATM 이적 최종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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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5/202601242125779114_6974bb1c9b97e.jpg)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PSG)의 스페인 무대 복귀는 이번 겨울에도 성사되지 않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애는 있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태도는 단호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데려오려는 시도는 최종적으로 실패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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