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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웠던 꼬맹이가 이렇게 컸어?' 레전드 루니 아들, 올드 트래포드에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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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41)의 아들 카이 루니(17)가 올드 트래퍼드 무대에 처음 섰다

카이 루니는 2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FA 유스컵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18 팀 선수로 교체 출전했다. 맨유는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대회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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