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경기 3골! 맨유 신입생의 고백…"이적한 뒤 SNS 멀리하고 있어, 나만의 방법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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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벤자민 세슈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이후 SNS를 자제하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Theatre Of Dreams'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미러'와 인터뷰를 진행한 세슈코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맨유 이적 이후 SNS를 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슈코는 슬로베니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NK 돔잘레, 리퍼링, 레드불 잘츠부르크 등에서 성장했다. 지난 2023-24시즌 RB 라이프치히에 합류한 뒤 세슈코의 잠재력이 폭발했다. 지난 시즌에도 45경기 21골 6도움을 몰아치며 분데스리가 정상급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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