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랑 독점' 토트넘 에이스→'최악의 적'으로 변할까 "리버풀, 英 역대 최고액 만지작→스퍼스는 재계약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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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미키 판 더 펜. 토트넘 공식 SNS

미키 판 더 펜을 꼭 껴안고 있는 손흥민. SNS캡처
영국 매체 ‘기브 미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판 더 펜 영입을 원하면, 영국 이적 시장 역대 최고액을 지불해야 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판 더 펜이 영국 축구 이적시장 역대 최고액을 경신할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금 매각보다 재계약을 우선순위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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