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급 포기 발언, 시메오네가 쓰는 이강인 못 본다…'엔리케 지옥'에 빠진 이강인 → 860억으로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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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에 행복 회로를 돌리던 스페인 언론마저 포기 상태에 접어들었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데려오려는 시도가 최종적으로 실패로 돌아갔다"고 알렸다.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의 이적을 원천 봉쇄하면서 아틀레티코는 결국 다음 여름 이적시장을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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