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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급 포기 발언, 시메오네가 쓰는 이강인 못 본다…'엔리케 지옥'에 빠진 이강인 → 860억으로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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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은 공격 옵션을 확장하고 스쿼드 질적 도약을 꾀하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원하는 창의적인 선수 유형에 완벽히 부합한다. 다만 PSG는 핵심 로테이션 자원으로 보고 잔류를 이끌어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스페인 무대 복귀는 이번 겨울에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강력한 공세에도 파리 생제르맹의 요지부동 태도에 불씨가 거의 꺼졌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에 행복 회로를 돌리던 스페인 언론마저 포기 상태에 접어들었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데려오려는 시도가 최종적으로 실패로 돌아갔다"고 알렸다.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의 이적을 원천 봉쇄하면서 아틀레티코는 결국 다음 여름 이적시장을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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