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프랭크 패싱→제대로 항명 터졌다…재계약 거부 선언! 리버풀 '전격 러브콜', 토트넘 붕괴 계속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미키 반 더 벤(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미러’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반 더 벤을 버질 반 다이크의 후계자로 낙점했다. 영입을 위한 움직임을 가져갈 계획이며 이적료는 7,800만 파운드(약 1,540억원)”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