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아름다운 이별 불가…최악의 부상→토트넘 12년 생활 어이없게 마무리, 리그앙 이적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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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벤 데이비스는 토트넘 홋스퍼 생활을 사실상 마쳤다.
토트넘 소식통 피터 폴 오카피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비스는 이번 주에 추가 수술을 받는다. 이로써 토트넘 12년 생활을 마감할 것이다. 훌륭한 선수였는데 이런 식으로 떠나기 돼 안타깝다. 부상 때문에 겨울 이적시장에서 프랑스 리그앙 이적도 사실상 무산됐다"고 전했다.
데이비스는 웨일스 출신으로 스완지 시티 유스를 거쳐 프로 데뷔를 했다. 2014년 스완지를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토트넘에서만 12년을 뛰었다. 주전 레프트백으로 활약을 하다 여러 선수들에게 밀리기도 했지만 꾸준히 토트넘에서 뛰면서 자신의 역할을 해줬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왔을 땐 3백 스토퍼로 뛰었고 센터백 줄부상 시기에 센터백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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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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