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마르셀루' 품었다…토트넘, 브라질 명문 산투스 출신 10대 좌측 풀백 소우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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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제2의 마르셀루'로 불리는 10대 유망주를 품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세리에A 산투스FC 소속 좌측 풀백 소우자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정확한 계약 기간과 이적료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등번호는 과거 같은 포지션 데스티니 우도기가 달았던 38번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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