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슈코 경쟁자 온다…에제→게히→글라스너 다음은 팰리스 185경기 56골 주포, "맨유행 강력히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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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베냐민 세슈코와 경쟁할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올 수 있다.
영국 '풋볼 365'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의 스트라이커 장-필립 마테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희망한다. 맨유도 관심이 있다. 마크 게히,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에 이어 마테타도 이번 달에 팰리스를 떠날 수 있으며 유벤투스, 아스톤 빌라와 함께 맨유도 노린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여름 공격진 개편을 시도했다. 마커스 래시포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라스무스 호일룬 등을 내보내고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세슈코를 연이어 영입했다. 겨울에도 조슈아 지르크지를 판매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변화 시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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