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보도 떴다! "팰리스 거인 공격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 희망…자신 영입해 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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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장-필리프 마테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을 원한다.
유럽 축구 소식을 다루는 '인디카일라 뉴스'는 23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 공격수 마테타는 맨유가 자신을 영입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1997년생, 프랑스 국적의 스트라이커 마테타. '대기만성' 단어가 어울리는 선수다. 190cm가 넘는 탄탄한 체격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며 성장세가 더디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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