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는 오순도순 잘 지냈는데…첼시 3관왕 이끈 공격수 "콘테 감독이 내 커리어 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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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디에고 코스타가 안토니오 콘테를 맹비난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3일(한국시간) "코스타가 콘테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첼시 시절 콘테에게 깊은 상처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코스타는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다. 프로 데뷔 초창기에는 임대 생활을 지속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잠재력을 드러냈다. 주전 공격수로 자리매김하며 2012-13시즌 공식전 44경기 20골 9도움, 2013-14시즌 52경기 36골 4도움을 기록,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실력을 눈여겨본 첼시의 러브콜을 받아 2014년 프리미어리그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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