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이건 너무하네' 손흥민 우승, 아예 막아버리자…인터 마이애미, '흥부듀오' 급해체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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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의 톰 보거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MLS 챔피언 자리에 오른 인터 마이애미가 LAFC의 핵심 공격수 부앙가를 가로채기 위해 거액의 이적료를 들고 접근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마이애미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1,300만 달러(약 190억 원)에 달하는 구체적인 액수를 제안했다고까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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