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재계약 거부합니다'…손흥민 충성심 반의 반도 안 되네, 수비수 역사상 최고 이적료(1980억)에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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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키 반 더 벤은 리버풀 관심을 받고 있는데 토트넘 홋스퍼는 잡으려고 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반 더 벤 영입을 원하는 리버풀 같은 팀들에 경고를 보냈다. 반 더 벤은 2029년까지 토트넘과 계약이 되어 있지만 토트넘은 재계약을 원한다. 반 더 벤은 토트넘이 제시한 재계약 제안을 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 더 벤을 향한 타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볼프스부르크에서 이적을 해 토트넘에 왔고 크리스티안 로메로 짝으로 활약을 했다. 토트넘은 로메로 외 확실한 센터백이 없었다. 에릭 다이어 등 아쉬운 활약을 하는 센터백으로 가득했다. 반 더 벤은 얀 베르통언 향기를 느끼게 했고 로메로와 환상의 호흡을 보이면서 토트넘 수비를 이끌었다. 손흥민이 떠난 후 주장단에 합류하면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 이어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도 중요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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