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vs뭇매" 한-일 동시에 터진 '퇴장이슈' 반응은 정반대…김민재 '억울한 퇴장 위로 쇄도'-하타테 '히어로에서 제로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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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유럽파 선수가 공교롭게도 거의 동시에 터진 '퇴장 이슈'를 겪었다. 한데 주변 반응은 극과 극이다.
한국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동정 여론의 옹호를 받는 반면, 일본의 하타테 레오(셀틱)는 비판의 뭇매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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