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마르셀루?' 토트넘, 19세 브라질 풀백 소우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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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자. 토트넘 홋스퍼 X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브라질 산투스와 소우자 이적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 소우자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소우자의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58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출신 소우자는 지난해 5월 브라질 1부 무대에 데뷔했다. 아직은 19세 유망주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홈페이지를 통해 '차세대 마르셀루'라고 표현했다. 전형적은 브라질 풀백으로 과감한 오버래핑이 장점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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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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