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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네이마르 형, 저 흥민이 형이 뛰던 팀으로 가요'…토트넘, 258억원에 브라질 산투스의 '젊은 풀백' 소우자 영입 "빨리 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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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인스타그램 캡처

토트넘 인스타그램 캡처

토트넘이 새해 들어 두 번째 선수 영입에 성공했다. 브라질의 수비수 유망주 소우자가 토트넘으로 향한다.

토트넘은 2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소우자와 계약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브라질 세리에A의 산투스와 소우자 영입에 합의했다. 만 19세인 그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소우자의 이적료는 1300만 파운드(약 258억원)다.

소우자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토트넘에 합류한 두 번째 선수다. 토트넘은 지난주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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