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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절친' 로드먼 딸, 女 축구 최고 대우로 소속팀 워싱턴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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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축구 대표 공격수 트리니티 로드먼(23)이 소속팀 워싱턴 스피릿과 역대 최고 대우로 계약을 연장했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23일(한국시간) 로드먼이 워싱턴 구단과 2028년까지 3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ESPN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이 계약은 보너스 포함 연평균 200만 달러 수준이다. 선수 에이전트인 마이크 센코스키는 이번 계약으로 로드먼이 미국여자프로축구(NWSL) 역사상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으며 동시에 세계 여자 축구계 전체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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