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제주, 프랑스 출신 191㎝ 장신 센터백 세레스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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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리그1 제주, 프랑스 출신 센터백 세레스틴 영입. (사진=제주SK 제공)
프랑스, 벨기에, 폴란드 등 유럽 프로 무대를 두루 거친 세레스틴은 최근까지 폴란드 1부리그 에크스트라클라사에서 뛰었다.
키 191㎝, 몸무게 83㎏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한 대인방어와 제공권 장악 능력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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