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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복귀 효과 확실…페예노르트, 슈투름 그라츠 완파하며 UEL 생존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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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흔들리던 페예노르트가 황인범(30)의 복귀와 함께 유럽 무대 생존 가능성을 다시 붙잡았다. 완벽한 반등이라 말하긴 이르지만, 최소한 숨통은 틔웠다.

페예노르트는 2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슈투름 그라츠(오스트리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유로파리그 3연패에 빠져 있던 페예노르트는 이날 승리로 대회 두 번째 승리를 챙기며 승점 6점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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