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양민혁도 안쓰면서' 갈 길 바쁜 토트넘, '네이마르 후배' 18세 유망주 풀백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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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3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브라질 세리에A 소속 산투스와 수자 이적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기간을 알리지는 않았지만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등번호는 38번이다.
상파울루 주 마우아에서 태어난 수자는 2016년 9세의 나이로 산투스에 입단한 이후 줄곧 산토스에서 성장한 '성골 유스'다. 지난해 1월 캄페오나토 파울리스타에서 미라솔을 상대로 1군 데뷔전을 치른 소자는 5월 브라질 최상위 리그인 세리에A에 데뷔해 현재까지 2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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