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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강간 및 폭행 논란' 그린우드의 맨유 복귀? "이미 내부 논의, 바이백 조항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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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강간 및 폭행 논란' 그린우드의 맨유 복귀? "이미 내부 논의, 바이백 조항 有"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메이슨 그린우드를 복귀시키려 한다는 주장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터 오 루크 기자는 23일(한국시간) "맨유 관계자들은 그린우드를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시키기 위해 협상 중이다. 이미 내부적으로 논의했다. 맨유는 그린우드를 마르세유로 보낼 때 바이백 조항을 포함했다. 훨씬 낮은 이적료로 그린우드를 복귀시킬 수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가 자랑하는 유망주였던 그린우드는 2019-20시즌 혜성처럼 등장해 리그 10골 1도움을 기록하며 라이언 긱스의 후계자로 여겨졌다. 반 박자 빠른 슈팅과 양발 슈팅 능력 등이 강점으로 평가받았고, 다음 시즌에도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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