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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는 2019년 도입했는데"…프로축구선수협, 출산휴가 의무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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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는 2019년 도입했는데"…프로축구선수협, 출산휴가 의무화 제안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그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2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 재단 2024 블루다이아몬드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03.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MLB) 간판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지난해 4월 첫 딸을 출산하면서 이른바 '아빠 출산휴가'를 사용해 화제를 모았다. 치열한 순위 싸움 중에도 아내의 출산을 위해 원정 3연전에 결장했다.

앞으로 국내 프로 스포츠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예상된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K리그 내 남성 선수의 '배우자 출산 휴가' 제도 의무화를 23일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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