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캡틴' 손흥민, 토트넘 SNS '깜짝 등판'…'SON바라기' 파페 사르 네이션스컵 우승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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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파페 사르가 아프리카 네이션스 우승 후 복귀하자 손흥민이 축하했다. 토트넘 SNS
토트넘은 23일 구단 공식 SNS에 2026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하고 구단에 합류한 사르의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르는 목에 네이션스컵 우승 메달을 차고 당당히 구단에 들어섰다. 이에 동료 제임스 매디슨, 히샬리송, 토마스 프랭크 감독 등이 축하를 건넸다. 토트넘은 SNS에 “우리의 아프리카 챔피언이 왔다”고 반겼다.
이 게시물에 손흥민이 직접 나선 것이다. 토트넘에서 자신을 가장 잘 따랐던 후배의 성과에 가만 있지 않았다. 손흥민은 “오 파페,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큰 축하를 보낸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흥민 바라기’ 사르도 곧바로 “사랑해♥”라며 훈훈한 댓글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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