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우 "신체·전술·정신단련 모두 가능…축구선수에 공 뺏을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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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피아노를 배우려면 피아노 앞에 앉아야 합니다. 축구 선수들에게 공을 빼앗을 필요가 있을까요?”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에서 첫 사령탑 도전에 나선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국내 프로축구팀들의 동계 훈련은 대체로 체력훈련으로 시작한다. 한 시즌을 버틸 수 있는 고강도 체력 훈련을 한 뒤 공을 갖고 전술 훈련에 돌입한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도 거스 포옛 전 감독 체제에서 체력 훈련을 진행했다. 세르지우 감독의 훈련방식에 선수단 반응은 긍정적이다. 김륜성은 “아무래도 축구선수니까 공을 갖고 훈련하는 게 재밌다. 새롭고 즐겁다”고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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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축구팀들의 동계 훈련은 대체로 체력훈련으로 시작한다. 한 시즌을 버틸 수 있는 고강도 체력 훈련을 한 뒤 공을 갖고 전술 훈련에 돌입한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도 거스 포옛 전 감독 체제에서 체력 훈련을 진행했다. 세르지우 감독의 훈련방식에 선수단 반응은 긍정적이다. 김륜성은 “아무래도 축구선수니까 공을 갖고 훈련하는 게 재밌다. 새롭고 즐겁다”고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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