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해체, 100년 더 걸릴지도 해내야 한다" 샤카 히슬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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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카 히슬롭. 샤카 히슬롭 SNS
뉴캐슬 유나이티드 전 골키퍼 샤카 히슬롭(56)이 강조한 말이다.
히슬롭은 22일 영국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인종차별은 수백 년간 이어져 왔고, 이를 해체하는 데 100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며 “하지만 결국 그 지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수 시절 겪은 인종차별 경험과 이를 계기로 반인종차별 교육단체 ‘Show Racism the Red Card(SRTRC)’에 동참해 활동한 내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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