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제라드', 기록 세웠다! 환상적 프리킥골→'UCL 5경기 연속 공격P+마르세유전 완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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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환상적 프리킥골로 대승에 기여했다.
리버풀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 위치한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에 3-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리버풀인 리그 페이즈 4위로 등극하며 16강 직행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원정임에도 리버풀이 적극적으로 마르세유를 공략했다. 점유율은 마르세유에 다소 밀렸지만, 득점 찬스를 여러 번 만들어내며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22분 소보슬러이의 크로스를 받은 위고 에키티케가 골망을 갈랐지만, 오프사이드로 판정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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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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