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보도' 언론인, 이강인 ATM 이적 확정→'안되면 될 때까지' 선언 "1월 이적 실패? 6월에도 계속 러브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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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 takeonestudio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에 실패해도 다음 이적시장이 열리면 다시 러브콜을 보낼 것이다.
지난 2023년 여름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을 최초 보도했고 스페인 축구 관련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마테오 모레토는 영국 매체 ‘DAZN’를 통해 “ATM이 이강인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그들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강인 영입을 성사시킬 것”이라며 “만약, 거래 실패해도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다시 영입을 시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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