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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827억→1033억' 몸값 폭등!…PSG 잔류 의사에도 애정 공세→"LEE, 아틀레티코 합류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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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이 요구하는 이강인의 이적료는 모든 변수를 고려했을 때 그리 과도해 보이지 않다고 보도했다. 최근 대한민국 축구스타 이강인은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강인의 이적료는 최대 5000만 유로(약 103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강인의 실력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마케팅 효과를 고려했을 때 충분히 지불할 가치가 있는 액수로 평가 받고 있다. PSG SNS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PSG) 영입을 위해 이적료 5000만 유로(약 1033억원)도 기꺼이 지불할 생각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이 요구하는 이적료는 모든 변수를 고려했을 때 그리 과도해 보이지 않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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