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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마지막 한국 선수도 사라지나" 황희찬 PSV 이적설 재점화…울버햄튼도 매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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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마지막 한국 선수도 사라지나" 황희찬 PSV 이적설 재점화…울버햄튼도 매각 관심

[OSEN=이인환 기자] 황희찬이 떠날까.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핵심 전력 최대 3명을 한꺼번에 잃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1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이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최대 3명의 핵심 선수를 잃을 수 있다”고 전했다. 매체가 지목한 이름은 황희찬과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 마테우스 마네. 특히 황희찬에 대해서는 “PSV가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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