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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 맹세코 아니었다" 김민재 절규 공개…로커룸에서 '동료 전원'에게 사과→獨매체 "한국인 수비수 큰 충격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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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 맹세코 아니었다" 김민재 절규 공개…로커룸에서 '동료 전원'에게 사과→獨매체 "한국인 수비수 큰 충격 받았어"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경기 흐름을 뒤흔들 수 있는 변수가 발생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30)가 퇴장당하는 악재에도 완승을 챙기고 유럽대항전 정상을 향한 첫 관문을 조기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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