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발롱도르, 케인vs홀란드vs야말, 삼파전 예상!…'32골' 음바페는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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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2025-26시즌의 중간이 지난 시점, 누가 가장 발롱도르에 가까울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21일(현지시간) 2026년 발롱도르 후보 예상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역시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었다. 스트라이커를 넘어 완벽한 축구 도사로 거듭나고 있는 이번 시즌이다. 그는 공식전 29경기에 나서 34골 4도움을 기록했다. 단순히 골만 많이 넣는 것이 아니다. 특유의 내려와서 연계하는 플레이에도 능하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그는 90분당 1.5개의 기회 창출과 76,9%의 긴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컵을 노리고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도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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