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프랭크와 간다" 확정…손흥민 떠났어도 경기장엔 여전히 '찰칵' 세리머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토머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21일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리그 홈경기 도중 선수들을 격력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토트넘은 21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7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2-0으로 꺾었다. 전반 14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선제골을 터트렸고, 37분 도미닉 솔란케가 쐐기 골을 꽂았다. 이 승리로 토트넘은 4승 2무 1패(승점 14)를 기록하며 리그페이즈 4위로 뛰어올랐다. 16강 직행권을 확보할 수 있는 8위 안이 눈앞이다.
프랭크 감독은 올해 첫 승리이자 6경기 만의 승리를 거두며 숨통을 틔웠다. 프리미어리그 14위 부진과 FA컵 조기 탈락으로 경질 위기에 몰렸던 그는 경기 후 “레드와인 두 잔은 마셔야 할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