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파리 가서 관찰" 마드리드행 불붙더니 급제동…이강인 두고 프랑스·스페인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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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2/202601221351774000_6971ae52da1aa.jpg)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PSG)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을 두고 유럽 내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스페인 언론은 여전히 '마드리드행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프랑스 현지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완강한 태도와 함께 잔류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 최근 흐름을 종합하면, 아틀레티코가 한발 물러선 분위기 속에서 이강인의 겨울 이적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는 모양새다.
스페인 '코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겨울 이적시장 1순위는 더 이상 이강인이 아니다. 구단의 최우선 타깃은 울버햄프턴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올 겨울 여러 선수가 팀을 떠났음에도 아직 보강에 성공하지 못했고, 그중에서도 미드필더 영입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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