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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뮌헨에서 첫 퇴장…콩파니 감독은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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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Getty Images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Getty Images코리아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가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하고 첫 퇴장이라는 아픔을 겪었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10명이 뛰는 악재에도 해리 케인의 멀티골에 힘입어 벨기에의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를 2-0으로 눌렀다.

이날 승리로 6승1패를 질주한 뮌헨은 선두 아스널(7승)에 이어 36개팀 중 2위에 올라 29일 네덜란드 명문 PSV 에인트호번과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직행을 확정했다.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선 36개팀이 홈과 원정 4경기씩 총 8경기를 치러 1~8위가 16강에 직행하고, 9~24위 16개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16강의 나머지 8개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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