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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16세 수비 유망주와 '1억 유로 바이아웃' 계약 '1군급 파격'…타 구단 접근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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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알 마드리드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될성부른 떡잎' 만 16세 유망주에게 사실상 1군 주전급 가격표를 붙였다.

스페인 '디아리오 AS'는 22일(한국시간) 레알이 유스팀 '라 파브리카'의 핵심 수비수 레오 르메트르와 2028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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