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컵 우승 세네갈 축구 대표에 '2억원+해안가 토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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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팀 세네갈의 세리머니 모습.[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4년 만에 아프리카 정상을 되찾은 세네갈 축구 대표 선수들이 두둑한 가욋돈까지 챙기게 됐다.
로이터통신이 22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세네갈 대통령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한 자국 대표팀 환영 행사에서 선수단에 거액의 현금과 해안가 토지를 포상으로 주겠다고 약속했다.
세네갈 대표팀은 19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연장 전반 4분 터진 파페 게예(비야 레알)의 결승 골로 개최국 모로코에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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