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흥부듀오 깨지고, 메시-부앙가 조합 뜬다?…인터 마이애미, 부앙가 영입 적극 시도 "190억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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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2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LAFC의 드니 부앙가를 1,300만 달러(약 190억 원)에 영입하려다 몬테레이의 헤르만 베르테라메에게 관심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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