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스웨덴 날벼락' 베리발 부상 2~3개월 결장 예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1 조회
-
목록
본문

토트넘 루카스 베리발이 2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낙담한 듯 유니폼을 입에 물고 걸어나가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스웨덴 매체 포트발스카날렌은 22일 “베리발이 부상으로 2~3개월 결장한다”면서 “스웨덴 대표팀에 비상등이 켜졌다”고 보도했다.
베리발은 21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가 후반 중반 부상으로 교체됐다. 토트넘은 이날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도미닉 솔랑케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하며 5위(4승 2무 1패·승점 14)에 올랐으나 샛별 베리발을 부상으로 잃었다. 베리발은 당초 예상과 달리 장기간 재활 및 회복이 필요한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