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손흥민 대체자, 부당 대우에 '극대노'→"감독이야 나야?" 최후통첩…1년 만에 토트넘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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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로 여겨지던 마티스 텔이 부당한 대우에 분노해 이적을 선언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위기를 맞은 마티스 텔이 1월 이적시장에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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