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통첩" 이런 식이면 '손흥민 후계자' 안 해! 프랭크 전격 경질→"안 하면 내가 이적한다", 충격 선언 등장…"구단에 직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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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tz는 21일(한국시각) '마티스 텔이 토트넘에 불만을 품고, 감독이 떠나든지, 아니면 자신이 떠나겠다는 최후통첩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tz는 '텔은 토트넘에서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다. 그는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현재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다. 출전 시간이 제한되면서 불만은 더욱 커졌다. 최근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명단까지 제외되며, 그의 불만이 더 커진 것으로 보인다. 텔은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끼며, 최후통첩을 전했다. 에이전트는 구단에 이번 주말까지 결정을 내려달라고 밝혔다. 소식에 따르면 토마스 프랭크가 경질되거나, 텔이 1월에 떠날 것이라는 내용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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