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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파리 지옥'이다, PSG가 요구하는 이적료는 최소 687억원…이강인 마드리드행 '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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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파리 지옥'이다, PSG가 요구하는 이적료는 최소 687억원…이강인 마드리드행 '난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리빙파크에서 열린 아이다스 F50 ‘레디언트 블레이즈’ 발매 기념 ‘KANGIN MADE ME DO IT’ 이벤트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8. 2.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데려가려면 파리생제르맹(PSG)에 적지 않은 돈을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21일 소식에 따르면 PSG는 이강인의 몸값으로 최소 4000만유로(약 687억원)에서 최대 5000만유로(약 858억원)를 책정할 예정이다. 이 정도 이적료를 줘야 이강인 이적을 허락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2023년 여름 PSG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마요르카에 지불한 이적료 2200만유로(약 378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금액이다. 사실상 당시 투자한 돈의 두 배 이상을 받아야 이강인을 보낼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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