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칙 전략과 UCL 홈 승리로 한숨 돌린 프랑크 토트넘 감독…英 매체, "이것이 아직 안 자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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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압력에 시달리던 토트넘(잉글랜드)의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한숨 돌렸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라운드 홈경기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를 2-0으로 완파했다. 전반 14분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전반 37분 도미닉 솔란케의 릴레이골로 모처럼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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