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기량 의심받아 '갈락티코 합류' 불발됐는데 재계약 여전히 요원…"리버풀과 협상 줄다리기 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기량 의심받아 '갈락티코 합류' 불발됐는데 재계약 여전히 요원…"리버풀과 협상 줄다리기 중"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재계약은 여전히 감감무소식이다.

축구 매체 '플래시 스코어'는 21일(한국시간) "코나테와 리버풀의 협상은 16개월째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 코나테. 피지컬, 수비력, 빌드업 등 수비수로서 모든 능력치가 뛰어난 정상급 수비수다. 자국 리그 클럽 FC 소쇼몽벨리아르에서 성장했고 2017년 RB 라이프치히로 이적해 빅리그를 밟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