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생각 없다"던 PSG, 돌연 가격표 붙였다→이강인 5000만 유로 대반전…"로테이션 에이스, 아틀레티코 가면 '판 바꿀' 중심으로" 올겨울 승부수 띄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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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마르카' 소속의 다비드 메디나 기자는 지난 2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 이적료로 4000~5000만 유로(약 685~860억 원)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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