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가 이강인에 매긴 가격표 최대 870억 원, 합리적일까? 비현실적일까?…ATM 줄기찬 러브콜, 급제동 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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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강인 부상 복귀](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2/133068601.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5000만 유로(약 867억 원).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골든보이’ 이강인에게 매긴 가격표다.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삼대장’으로 분류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이 영입 의향을 드러낸 뒤 책정한 몸값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PSG가 이강인의 몸값을 최소 4000만 유로(약 694억 원)에서 최대 5000만 유로까지 책정했다”고 전했다. 2023년 7월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향할 당시 발생한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80억 원)의 두 배를 웃도는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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