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3억이 안 아깝다! 투자 이유 입증한 '맨유 No.10'→"선발이든 교체든 무언가 가져오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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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테우스 쿠냐는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직전 맨체스터 시티전(2-0 승리)에서 맨유는 마이클 캐릭 체제 첫 승리를 거뒀다. 공격진의 퍼포먼스가 눈부셨는데 그중 쿠냐가 티에리 앙리의 찬사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쿠냐.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2년 반 동안 92경기 33골 15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거듭나자, 맨유가 데려왔다. 투자한 금액은 6,250만 파운드(약 1,2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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