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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간 현장 떠났던 세네갈, 북중미 월드컵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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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과 모로코 선수들이 지난 19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페널티킥 판정이 나오자 충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세네갈과 모로코 선수들이 지난 19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페널티킥 판정이 나오자 충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아프리카 챔피언인 세네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징계 위기에 직면했다.

스페인의 ‘아스’는 21일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모로코에게 주어진 페널티킥(PK) 판정에 불만을 품고 경기장을 떠났던 세네갈 선수들이 A매치 4~6경기의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네갈은 지난 19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개최국 모로코를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1-0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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