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감독, 이강인 잃고 싶지 않아 해"…ATM 강력한 의지+자금에도 이적 쉽지 않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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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이 지난해 11월 리옹전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뒤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21일 “최근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불거진 이강인이 PSG를 떠나지 않을 계획”이라면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은 현실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다. 그는 향후 몇 주 안에 PSG와 작별할 생각이 없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은 현재 파리에서의 생활에 크게 만족해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
또 다른 매체 ‘레퀴프’도 앞서 “PSG는 이번 겨울 이강인을 떠나보낼 계획이 없다. 오히려 재계약 협상이 시작될 수 있다”라며 “PSG 수뇌부는 여전히 이강인을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하며 이적을 단호히 거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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