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침투·압박 모두 무용지물…이민성호 한일전 패배 원인은 빈공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침투·압박 모두 무용지물…이민성호 한일전 패배 원인은 빈공

[서울=뉴시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0-1 패배.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김진엽 기자 = 이민성호가 무딘 공격을 끝내 해결하지 못한 채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우승 기회를 놓쳤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20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0-1로 패배했다.

3·4위전으로 추락한 한국은 24일 오전 0시 같은 장소에서 베트남과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